핑거 부회장 박민수, 769,706주 장외매도로 지분율 11.50% 하락... 주당 17,000~18,000원 블록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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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의 비등기임원이자 10% 이상 주주인 박민수 부회장이 2026년 6월 15일 장외에서 총 769,706주를 처분하여 보유 지분율이 17.91%에서 11.50%로 6.41%p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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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단가는 17,000원에서 18,000원 수준으로, 현재 주가 14,550원 대비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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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는 몬타나40, 몬타나41, 유니콘투자조합1호, 서룡전자 등으로 확인되며, 자금 조달 목적이나 향후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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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핑거는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주식수가 9,406,568주에서 12,015,717주로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희석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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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량 매도는 최대주주의 지분 축소로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추가 매도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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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핑거 부회장 박민수의 대규모 장외 매도는 약 8%에 달하는 지분 이전으로 경영권 리스크를 높였으며, 유상증자에 이은 지분 희석 우려가 중첩됩니다. 매수자가 불분명한 점과 매도 계획 사전 공시에도 불구하고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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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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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핑거 (16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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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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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9,406,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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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4,5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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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369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