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비 김동우 부사장, 보통주 2천주 장내매수… 지분율 10.29%로 소폭 하락


  • 김동우 엔알비 부사장 겸 10% 이상 주요주주가 지난 6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회사 보통주 2천주를 장내에서 매수했습니다. 평균 매수단가는 약 1만514원입니다.
  • 이번 매수로 보유 주식 수는 112만주에서 112만2천주로 증가했지만, 발행주식 총수 증가에 따른 희석 효과로 지분율은 10.74%에서 10.29%로 오히려 0.4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보고서에는 자사주 취득이나 소각 관련 사항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회사의 재무 건전성 지표 변동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내부자의 소규모 장내 매수는 경영진의 신뢰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지분율 하락은 최근 발행주식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우려를 반영합니다. 단기 주가에 중립적 영향을 예상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엔알비 (475230)
  • 제출: 김동우

  • 주수: 10,898,683
  • 주가: 10,230 원
  • 시가총액: 1,115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