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자회사 채무보증 기간 만료 정정 공시, 보증 규모 204억원으로 주주가치 영향 제한적


  • 삼립은 2015년 결정된 자회사 삼립지에프에스에 대한 채무보증의 기간 만료에 따라 정정 공시를 제출했습니다.
  • 채무보증 금액은 204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9.13%에 해당하며,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이 채권자입니다.
  • 총 채무보증 잔액은 1599억6500만원이며, 이는 자회사들의 차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 [AI 종합 분석]정정 공시는 약정 기간 만료에 따른 형식적 절차로, 신규 자본 조달이나 주식 희석이 없어 주주가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미미합니다. 보증 규모 대비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삼립 (005610)
  • 제출: 삼립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8,629,009
  • 주가: 40,950 원
  • 시가총액: 3,53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