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자회사 삼립지에프에스 채무보증 연장 결정, 보증 규모 24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0.7% 수준


  • 삼립은 자회사 삼립지에프에스의 신한은행 차입금 20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 기간을 2026년 6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공시했습니다.
  • 보증 금액은 240억원으로 삼립의 연결 자기자본 2236억원 대비 10.7%에 해당합니다.
  • 삼립의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약 1599억원이며, 주요 보증 대상은 삼립지에프에스 1296억원과 그릭슈바인 303억원입니다.
  • 해당 보증은 기존 약정의 만기 연장에 따른 정정 공시로 신규 보증 발생이 아닙니다.
  • [AI 종합 분석]동 공시는 자회사의 차입금 만기 연장에 따른 채무보증 기간 변경으로 신규 위험 증가는 제한적입니다. 보증 규모가 자기자본 대비 10.7%로 적지 않으나, 자회사 재무상태가 안정적인 점을 고려할 때 주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삼립 (005610)
  • 제출: 삼립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8,629,009
  • 주가: 40,950 원
  • 시가총액: 3,53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