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수산, 자회사 유왕 운영자금 위해 36억원 채무보증 증액 연장…재무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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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수산은 계열사인 유왕의 운영자금 지원을 위해 한국산업은행에 대한 연대보증 금액을 기존 32.4억원에서 36억원으로 증액 연장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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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무보증으로 동원수산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75.3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자기자본 563.8억원 대비 6.3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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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인 유왕은 당해 연도 자산 177억원, 당기순이익 20.5억원을 기록하며 재무상태가 양호해 즉각적인 우발손실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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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발행 없이 이루어진 채무보증으로 기존 주주 가치 희석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신용도가 높은 국책은행을 상대보증인으로 한 점에서 거래상대방 위험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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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동원수산의 자회사 유왕에 대한 채무보증 증액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자본 희석 없이 진행되었고 자회사의 수익성이 양호하여 단기 리스크는 낮으나 우발채무 증가로 재무 건전성에 소폭 부담이 가중되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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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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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원수산 (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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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동원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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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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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4,65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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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6,01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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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280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