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화성, 오산공장 토지 재평가로 자본 427억원 증가…주당 장부가치 5,177원 상승


  • 대원화성은 오산공장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했습니다.
  • K-IFRS 기준에 따라 토지의 공정가치를 반영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 장부가액 363억원의 토지가 910억원으로 평가되어 548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고, 이연법인세부채 120억원 증가와 재평가잉여금 427억원 증가로 연결됩니다.
  • 유통주식수 8,249,830주 기준 주당 장부가치가 약 5,177원 상승하며 현재 주가 2,850원의 1.8배에 달합니다.
  • 자산총액 대비 토지 비중이 36.9%에서 상승하며 부채비율 감소가 기대되나 이연법인세부채 증가로 미래 세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원화성이 토지 재평가를 통해 자본을 427억원 늘리면서 주당 순자산가치가 5,177원 증가해 기존 주가 2,850원을 크게 상회합니다.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 실질가치 반영에 긍정적이나 추가 자본 조달이나 사업 확장 계획이 없어 단기 주가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자산재평가결과(자율공시)
  • 회사: 대원화성 (024890)
  • 제출: 대원화성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8,249,830
  • 주가: 2,850 원
  • 시가총액: 235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