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 도로니쿰은 특별관계자 도로니쿰싱가포르 LP를 통해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장내에서 455,182주를 120,000원에 매수하여 보유 지분율을 96.92%에서 98.48%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29,123,883주 중 약 1.56%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소액주주 지분 희석과 유동성 축소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도로니쿰은 기보유 중인 27,371,745주 약 93.99%를 엔에이치투자증권에 근질권 설정하여 약 1.536조 원의 차입금을 조달한 상태이며 해당 대출의 이자율은 최소 고정금리 5.2%입니다. 이 같은 높은 담보비율은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AI 종합 분석]더존비즈온 최대주주 도로니쿰이 특별관계자를 통해 지분을 추가 매수하면서 사실상 상장 유통 물량이 극히 제한되었습니다. 98.48%의 압도적 지분율은 소액주주 의결권 행사와 주가 유동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기존 담보 대출의 리스크까지 겹쳐 주가 하방 압력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