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프리미어리츠, 반기 순손실 42억 원 기록… 자본잠식 심화, 주주가치 훼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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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프리미어리츠의 제12기 반기 재무제표에 따르면 당기순손실 42억 원을 기록하며 누적결손금이 333억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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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계는 952억 원으로 전기말 대비 7% 감소했으며, 부채는 9억 원 수준으로 무차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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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 중 주당 97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였으나, 당기순손실로 인해 배당 후 결손금이 더욱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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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식수는 30,505,307주로 변동이 없으며, 신규 자본 조달이나 자본 잠식 해소 계획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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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26억 원과 금융자산평가손실 29억 원이 주요 손실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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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마스턴프리미어리츠의 당기 반기는 투자자산 평가손실과 종속기업 손상으로 인한 순손실로 주주가치가 훼손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차입 구조와 안정적인 배당 정책은 유지되었으나, 자본잠식 심화는 향후 추가 자본 조달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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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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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스턴프리미어리츠 (35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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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마스턴프리미어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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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정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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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30,5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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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667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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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203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