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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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정보통신은 제39기 사업연도에 매출 2,595억원, 영업이익 15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27%와 75.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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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은 125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급증했으며, 주당순이익은 328원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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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026년 6월 8일 이사회에서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주식병합 후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이는 발행주식의 4.76%에 해당하는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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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5대 1 주식병합을 결의하여 유통주식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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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기 결산배당은 보통주 1주당 50원으로 전기 30원에서 대폭 인상되었으며, 12년 연속 배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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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은 185.4%로 전기 248.2%에서 크게 개선되었고, 유동비율은 116.5%로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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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등급은 A+로 유지되고 있으며, 외부감사인의 적정의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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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대신정보통신은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주식병합,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창사 최대 실적과 함께 재무구조 개선이 뚜렷하며,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우수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한 주주환원 정책이 돋보입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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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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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신정보통신 (02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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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대신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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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38,42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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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093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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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420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