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사이언스, 운영자금 조달 위해 100원에 2500만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구주주 가치 희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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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사이언스가 운영자금 25억원 조달을 위해 2500만주를 100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현재 주가 654원 대비 84.71% 할인된 가격으로 기존 주주의 가치가 크게 희석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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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발행으로 총 발행주식수는 1억3137만8770주로 증가하며, 최대주주가 위플러스투자조합에서 서진판지로 변경됩니다. 서진판지는 1년간 보호예수에 동의했으나, 여전히 대규모 잠재 매도 물량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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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2024년 3월부터 거래정지 상태이며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번 증자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나, 자금 사용의 구체적 ROI 계획이 제시되지 않아 투자자 신뢰 회복이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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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대규모 할증 발행으로 인한 지분 희석이 심각한 수준이며, 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리스크로 인해 주가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단기적으로 기존 주주 가치 하락이 불가피하며, 장기적 경영 정상화 여부가 핵심 변수입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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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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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테라사이언스 (07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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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테라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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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106,37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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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654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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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696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