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베스트는 특별관계자들과 함께 다산솔루에타의 지분을 기존 40.01%에서 50.63%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3,665,520주가 발행되어 총 발행주식수가 17,950,094주에서 21,615,614주로 20.4% 증가했습니다. 신주 발행가액은 873원으로 현재 주가 805원 대비 8.4% 프리미엄 수준이나, 대규모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가치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증자 자금은 계열회사인 다산모바일과 다산벤처스가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조달했으며, 차입금 없이 자기자금으로 취득하여 재무 리스크는 낮습니다. 보고자는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명시하며 향후 회사 업무집행에 영향력을 행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