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의 특별관계자이자 드림어스컴퍼니 대표이사인 이기영이 2026년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드림어스컴퍼니 주식 28,000주를 추가 취득하여 보유 지분율이 기존 31.52%에서 31.56%로 0.04%p 증가했습니다.
이번 매수는 이기영 대표이사의 근로소득으로 조달된 자기자금 약 2,373만 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주당 796원에서 908원 사이로 주가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보고서 기준일 현재 비마이프렌즈는 보유 주식 23,227,351주 중 31.35%에 해당하는 전량을 마이다스-글로벌팬덤 신기술금융조합 등에 근질권 설정하여 약 330억 원의 대출을 받은 상태로, 해당 담보계약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드림어스컴퍼니의 자기주식 취득, 소각 또는 배당에 관한 별도의 공시 사항은 없습니다.
[AI 종합 분석]이번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는 소폭의 지분 증가에 그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며, 기존 담보계약이 지속됨에 따라 재무적 부담이 상존하나 자본 변동이 없어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은 낮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경영권 변동이나 자본 정책 신호가 없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