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선 부사장, 세동 주식 5천주 장내매수…지분율 0.08%로 확대


  • 세동 윤병선 부사장이 2026년 6월 17일 보통주 5,000주를 주당 1,332원에 장내 매수했다.
  • 이로써 윤병선의 세동 지분율은 기존 0.06%에서 0.08%로 소폭 증가했다.
  • 소규모 내부자 매수로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나 경영진의 신뢰를 나타내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 [AI 종합 분석]세동의 등기임원인 윤병선 부사장이 5,000주를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을 0.08%로 확대했다. 매수 규모가 미미하여 주가와 유통주식수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나, 내부자 매수는 경영진의 기업 가치에 대한 확신을 시사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세동 (053060)
  • 제출: 윤병선

  • 주수: 17,657,419
  • 주가: 1,407 원
  • 시가총액: 248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