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300억원 규모 ELB 발행 결정…비상장 파생결합사채로 주주가치 희석 우려 없어


  •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6월 19일 총 300억원 규모의 파생결합사채 ELB 2종을 발행합니다. 제4005회는 1년 만기, 제4006회는 6개월 만기이며 각각 150억원씩 모집합니다.
  • 이번 발행은 기초자산 헤지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사 신용등급 AA의 무보증사채로 예금자보호법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 비상장 증권으로 유동성이 제한적이며 발행인의 신용위험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요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로, 두 자산 모두 과거 20년간 최고치를 경신한 고변동성 자산입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ELB 발행은 주식 희석 없이 자금을 조달하는 부채성 자금조달로 기존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발행된 증권은 비상장 고위험 상품으로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발행사의 신용등급 AA는 안정적이나 시장 상황에 따른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주수: 559,566,880
  • 주가: 51,600 원
  • 시가총액: 288,737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