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 조건 변경 - 대금지급기한 연장 및 계약기간 조정, 매출 54% 규모 500억원 계약 유지


  • 파두는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조건을 정정했습니다. 계약기간 종료일이 2026년 11월 13일에서 12월 8일로 연장되었고, 대금지급 조건이 납품 후 차주 금요일에서 30일 이내로 변경되어 현금흐름에 다소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 계약금액은 500억원으로 2025년 연결 매출액의 54.11%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이며, 이미 10% 선급금을 수령한 상태입니다. 계약상대방은 영업기밀 보호로 익명 처리되었으나 기존 거래 이력이 있어 신뢰도는 양호합니다.
  • 본 계약 변경으로 인한 주식 발행이나 자본 변동은 없으며, 기업가치 희석 위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AI 종합 분석]파두의 공급계약 조건 변경은 대금회수 기간이 늘어나 유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계약의 연장으로 안정적 수익 기반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주주가치에 중립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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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파두 (440110)
  • 제출: 파두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50,096,827
  • 주가: 101,000 원
  • 시가총액: 50,59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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