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00억원 규모 ELB 제364호 발행… 신용등급 AA- 기반 원금보존형 상품, 청약 미달 시 발행 취소 가능


  • 유안타증권이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ELB 제364호를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하며, 1증권당 액면가 및 발행가액은 1만원, 발행 수량은 100만 증권이다.
  • 본 증권은 만기시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로 최대 연 3.16% 수익률을 제공하나, 투자자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0~95% 수준으로 상환되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발행사 유안타증권의 신용등급은 AA-로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가 부여했으며, 청약금액 합계가 5억원 미만일 경우 발행이 취소될 수 있고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 [AI 종합 분석]유안타증권의 100억원 ELB 발행은 자본 변동 없는 부채 조달로 주주가치 희석 우려는 없으나, 조달 자금을 헤지 거래 등에 사용하는 점에서 성장성은 제한적이다. 신용등급 AA-의 안정적인 발행사 신인도는 투자자 보호에 긍정적이나, 중도상환 리스크와 청약 미달시 발행 취소 가능성은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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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주수: 192,680,102
  • 주가: 4,985 원
  • 시가총액: 9,605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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