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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LNG 트레인 7 프로젝트의 단일판매 공급계약 정정 공시를 통해 계약기간 종료일이 변경 중임을 밝혔습니다. 기존 계약기간 종료일은 2026년 6월 13일이었으나 현재 발주처와 협의 중이며 추후 확정 시 재공시 예정입니다. -
이 계약은 대우건설의 해외 수행 역무분으로 계약금액은 약 4831억 원이며 이는 2019년 연결 매출액의 5.58%에 해당합니다.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USD 27억 등 대규모이며 대우건설 지분은 40%입니다. -
본 프로젝트는 나이지리아 보니섬에 연산 800만 톤 규모의 LNG 액화 플랜트를 건설하는 EPC 사업으로 장기적인 매출 기여가 기대됩니다. 다만 계약기간 연장 협의는 일정 지연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AI 종합 분석]대우건설의 나이지리아 LNG 트레인 7 계약은 대규모 해외 수주로 향후 수년간 안정적인 매출을 제공할 전망이나 계약기간 연장 협의는 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를 내포합니다. 자본 변동 없이 신규 자금 조달 없이 유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LNG 트레인 7 계약기간 연장 정정, 대규모 EPC 수주로 장기 매출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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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대우건설 (047040)
- 제출: 대우건설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410,907,638
- 주가: 20,450 원
- 시가총액: 84,03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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