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체라,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관련 계약 금액 21.7억원에서 7.38억원으로 정정…대금 수령 변동 반영


  • 알체라는 2023년 5월 체결한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2차 사업 안면인식 부속시스템 공급 계약의 확정 금액을 기존 21.7억원에서 현재까지 수령한 7.38억원으로 정정 공시했습니다.
  • 계약 상대방은 시큐런스이며 계약 기간은 2023년 5월부터 2025년 9월까지이고, 선금 34% 잔금 66% 조건입니다. 정정 후 계약 금액은 2022년 연결 매출액 110.9억원의 6.65% 수준입니다.
  • 이번 정정은 추가 대금 수령 시 재공시 예정이며, 자본 변동이나 신규 주식 발행은 없어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영향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알체라는 기존 공시된 대규모 계약 금액을 실제 수령액으로 하향 정정하며 매출 기대치를 낮췄으나, 자본 구조 변동은 없어 주주 가치 희석 우려는 없습니다. 계약 자체는 정상 진행 중이나 향후 추가 대금 수령 여부가 실적에 중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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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알체라 (347860)
  • 제출: 알체라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41,300,953
  • 주가: 1,635 원
  • 시가총액: 675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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