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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캐피탈은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기존 주식 수 대비 약 39%에 달하는 신주를 발행하였으며, 이는 기존 주주 가치의 심각한 희석을 초래합니다. -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41억원을 기록하며 결손금이 293억원에 이르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마이너스 118억원으로 자금 조달이 운영 적자 보전에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
사업연도 변경과 이사 선임 등 정관 개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사회에서는 자본 감소와 주식 병합도 논의되었습니다. 주가는 136원으로 시가총액 288억원은 자본총계 809억원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
[AI 종합 분석]메이슨캐피탈의 대규모 유상증자는 기존 주식의 39%에 해당하는 희석을 발생시켜 주주 가치에 부정적입니다. 지속적인 순손실과 마이너스 영업현금흐름은 자본 조달이 손실 보전에 쓰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재무구조 개선 없이 추가 자본 잠식이 이어질 경우 주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이슨캐피탈, 3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주식 60% 증가… 대규모 희석 우려 속 손실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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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주총회소집공고
- 회사: 메이슨캐피탈 (021880)
- 제출: 메이슨캐피탈
- 주수: 212,184,408
- 주가: 136 원
- 시가총액: 289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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