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쎌, 국내 프로브카드 제조사와 6억5천만원 규모 LPB_s 장비 공급 계약 기간 연장


  • 레이저쎌은 국내 프로브카드 제조업체와 체결한 LPB_s 장비 공급 계약의 기간을 2026년 11월 1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6억5천만원으로 2024년 매출액 40억원의 16.19%에 해당하며, 대금은 3회 분할 지급됩니다.
  • 고객사의 자금 사정으로 장비 대금 지급 일정이 변경되면서 계약 기간이 연장되었고, 계약 상대방 및 세부 조건은 영업비밀 보호로 비공개되었습니다.
  • 이번 계약 연장이 신규 매출 창출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대금 지급 지연 가능성과 정보 비공개로 인한 불확실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 레이저쎌의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관련 내용은 없으며, 재무 건전성 지표는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레이저쎌의 이번 계약 연장은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 시점을 늦추는 효과가 있어 단기 현금흐름에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사의 지속적인 거래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중장기 협력 가능성은 유지됩니다. 투자자는 비공개 조건과 지급 지연 리스크를 감안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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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레이저쎌 (412350)
  • 제출: 레이저쎌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4,435,282
  • 주가: 6,200 원
  • 시가총액: 895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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