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드라마 VFX 계약 증액 및 기간 연장으로 매출 6.97% 기여


  • 덱스터는 드라마 E의 VFX 제작 계약 금액을 기존 46억 원에서 47억 2천만 원으로 1억 2천만 원 증액하고 계약 기간을 2026년 7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부속합의를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계약은 지난 2024년 12월 체결된 본 계약의 변경으로, 증액분은 7월 중 지급될 예정이며 전체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677억 원의 6.97%에 해당합니다.
  • 계약 상대방은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인 쇼러너스로,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이력이 있어 거래 안정성이 확인되었습니다.
  • 이번 증액은 추가 VFX 작업량 반영에 따른 것으로, 향후 드라마 제작 일정에 맞춰 안정적인 매출 인식이 기대됩니다.
  • 해당 공시는 자율공시이며, 계약 조건은 생산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덱스터의 이번 계약 증액은 기존 사업의 확장을 의미하며, 매출 기여도가 6.97%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자본 변동 없이 영업 현금 흐름 개선에 긍정적이나, 거래 규모가 크지 않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거래 상대방의 신인도는 안정적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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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회사: 덱스터 (206560)
  • 제출: 덱스터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25,411,736
  • 주가: 1,375 원
  • 시가총액: 349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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