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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미화 2천만 달러 약 309억원 규모의 기타파생결합사채 DLB 제1001호를 발행한다. -
해당 DLB는 USD/KRW 매매기준율에 연계되며 만기 평가일에 환율에 따라 연 3.95% 또는 3.96%의 수익을 지급한다. -
본 증권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발행인 신용등급은 AA-로 안정적이나 비상장으로 유동성이 낮고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으로 자본 확충 효과는 없다. -
발행인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AA-를 부여받았다. -
[AI 종합 분석]유안타증권의 DLB 발행은 자기자본 변동이 없는 부채성 자금조달로 주주가치 희석은 발생하지 않는다. 조달 자금은 헤지 및 운용 목적으로 사용되어 성장성 측면에서 중립적이며, 발행인 신용등급 AA-는 우수하나 비상장 구조로 유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투자자는 환율 변동 및 중도상환 조건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유안타증권, 309억원 규모 DLB 발행…원금손실 가능성 및 환율 변동 리스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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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기타파생결합사채)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주수: 192,680,102
- 주가: 4,695 원
- 시가총액: 9,046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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