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온제약, 회생계획에 따른 3주→1주 감자 결정 및 신주상장 연기, 기존주주 가치 희석 불가피


  • 한국유니온제약은 채무자회생법에 따른 회생계획 인가로 기존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습니다. 감자비율은 66.67%이며 감자 후 발행주식수는 19,854,006주로 줄어듭니다. 이는 출자전환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수반하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기존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예상됩니다.
  • 신주상장예정일이 당초 6월 16일에서 6월 23일로 연기되었으며 예탁결제원 실무 지연이 사유입니다. 상장일정은 법원 결정에 따라 추가 변경 가능하며 변경 시 재공시 예정입니다.
  • 이번 감자는 회생담보권 및 회생채권의 출자전환과 병행되어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나 자본금이 약 298억원에서 99억원으로 감소합니다. 1주 미만 단주는 관리인이 법원 허가로 무상 소각할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한국유니온제약은 회생계획 이행을 위해 감자 및 출자전환을 포함한 전면적 자본구조 개편을 진행합니다.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와 동시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예정되어 기존주주 지분가치가 크게 희석될 전망입니다. 신주상장일정이 연기되면서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며 투자자들은 단기적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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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회사: 한국유니온제약 (080720)
  • 제출: 한국유니온제약

  • 주수: 7,912,828
  • 주가: 2,725 원
  • 시가총액: 216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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