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아이피자산운용, 월덱스 지분 15.64%로 확대 및 보유목적 변경... 2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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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아이피자산운용이 월덱스의 지분율을 15.49%에서 15.64%로 0.15%p 증가시키고 보유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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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는 월덱스의 우수한 사업경쟁력과 재무구조 대비 만성적 저평가 상태를 지적하며, 낮은 배당성향 2.3%가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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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금성 자산 2300억원 대비 시가총액 4200억원 수준의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 최소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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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기적으로 순이익의 40% 이상을 주주환원하는 밸류업 계획과 경영진 보수를 TSR과 연계하는 방안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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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의견 개진 등 활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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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브이아이피자산운용이 월덱스의 저평가 해소를 위해 2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는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이나 경영진과 갈등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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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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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월덱스 (10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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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브이아이피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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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16,51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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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24,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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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4,095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