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최대주주 정승규, 주식담보대출 일부 상환으로 담보주식 감소...지분율 변동 및 경영권 리스크 완화


  • 이엠텍 최대주주 정승규가 보유 주식 일부를 담보로 제공한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일부 상환하여 담보설정금액과 담보주식 수가 감소했습니다.
  • 이에 따라 담보권 전부 실행 시 최대주주 지분율이 기존 5.24%에서 6.38%로 상승하여 경영권 위험이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 담보권 실행 조건은 담보유지비율 미달 시이며, 채권자는 NH투자증권으로 신뢰도가 높은 금융기관입니다.
  • 자기주식 취득이나 소각 관련 사항은 없으나, 최대주주의 재무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AI 종합 분석]이엠텍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일부 상환은 담보주식 감소와 지분율 상승으로 이어져 경영권 리스크를 완화하였으나, 여전히 상당수 주식이 담보로 설정되어 있어 주가 변동에 따른 추가담보 요구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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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회사: 이엠텍 (091120)
  • 제출: 이엠텍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7,132,936
  • 주가: 4,740 원
  • 시가총액: 81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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