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체 업체와 특수합금 공급계약 종료일 연장, 납품 완료로 유의미한 매출 기여 확인


  •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체 업체와 체결한 특수합금 공급계약의 종료일을 2026년 7월 3일로 정정하였으며, 해당 계약 규모는 약 5억 3551만원으로 최근 연결 매출액의 20.94%에 해당합니다.
  • 납품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대금은 송장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예정으로 실적 인식에 큰 변동이 없습니다.
  • 계약상대방은 영업기밀 보호를 위해 비공개되었으나 미국 우주항공 발사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추정되어 신용 리스크는 낮습니다.
  • 해당 계약은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가적인 자본 조달이나 주식 희석 요소는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스피어의 이번 공급계약 정정은 납품 지연에 따른 단순 일정 조정으로, 특별한 투자 리스크는 없습니다. 계약 규모가 매출액 대비 20%를 상회하나 이미 납품 완료되어 2026년 상반기 실적에 안정적으로 기여할 전망입니다. 자본 변동이 없고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거래처와의 거래이므로 기존 주주 가치에 부정적 영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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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스피어 (347700)
  • 제출: 스피어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50,814,305
  • 주가: 30,700 원
  • 시가총액: 15,60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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