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 자회사 애경닝보케미칼의 878억원 채무보증 결정, 부실 자회사 리스크 및 재무건전성 영향 분석


  • 애경케미칼은 자회사 애경닝보케미칼의 차입금 825억원에 대해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에 총 878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 보증 대상인 애경닝보케미칼은 자본총계가 -119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최근 3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재무구조가 매우 취약합니다.
  • 이번 채무보증으로 애경케미칼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281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자회사 부실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재무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건은 신주 발행이나 자본 변동을 수반하지 않으므로 기존 주주의 희석화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해당 공시와 관련된 자기주식 취득이나 배당 등의 주주환원 정책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애경케미칼의 자기자본 7163억원 대비 이번 채무보증 금액 비율은 12.26%이며, 이사진 전원 참석 가결로 의사결정의 투명성은 확보되었습니다.
  • [AI 종합 분석]애경케미칼이 자본잠식 상태의 자회사에 대해 878억원 규모의 추가 채무보증을 결정하면서 잠재적 리스크가 확대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 신주발행이 없어 주가 희석 우려는 없으나, 자회사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보증 이행 가능성이 존재하여 장기적 주주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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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애경케미칼 (161000)
  • 제출: 애경케미칼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48,648,709
  • 주가: 10,900 원
  • 시가총액: 5,303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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