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최대주주 정광호, 주식담보대출 기간연장 보고…보유지분 46.59% 유지, 담보주식 비율 30.97%로 재무적 부담 지속


  • 야스 최대주주 정광호가 2026년 6월 8일 기준 주식담보대출 기간연장을 내용으로 한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보고서에 따르면 정광호와 특별관계자의 보유지분은 기존과 동일한 46.59%이며, 변동이 없습니다.
  • 다만, 총 발행주식의 30.97%에 해당하는 404만 4489주가 다양한 금융기관 및 대부업체에 담보로 설정되어 있어, 최대주주의 재무적 부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핵심 계약 중 하나는 유니콘에셋대부중개와의 담보계약 기간연장으로, 이는 자금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 주식담보대출의 이자율은 0.5%에서 8.4%까지 다양하며, 담보유지비율은 120%에서 180% 수준입니다.
  • [AI 종합 분석]야스 최대주주 정광호의 주식담보대출 기간연장은 보유지분 변동 없이 재무적 위험을 분산시키려는 방어적 조치입니다. 담보비율 30.97%는 상당한 수준으로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투자자 관심이 필요합니다. 다만, 증권사 등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상대방과의 계약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즉각적인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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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야스 (255440)
  • 제출: 정광호

  • 주수: 13,058,000
  • 주가: 8,380 원
  • 시가총액: 1,094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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