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송파비즈클러스터PFV 채무보증 9641억원 결정, 기존 보증잔액 17.4조원으로 재무부담 가중


  • 현대건설은 최대주주인 송파비즈클러스터PFV의 부동산 선매매계약과 관련해 9641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 이는 자기자본 10.1조원 대비 9.5%에 해당하며 책임준공 미이행 시 채무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실착공일로부터 58개월간 유효합니다.
  • 이번 보증으로 현대건설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17.4조원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자기자본의 약 172%에 해당해 재무 리스크가 확대되었습니다.
  • 송파비즈클러스터PFV의 재무상태는 자산 2.1조원, 부채 2.1조원, 자본 468억원으로 부채비율이 매우 높으며 당기순손실 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현대건설은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별도 공시는 없었습니다.
  • [AI 종합 분석]현대건설이 자회사의 PF 관련 채무보증을 추가하며 우발채무가 확대되었습니다. 보증잔액이 자기자본 대비 172%에 달해 재무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며 단기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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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현대건설 (000720)
  • 제출: 현대건설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11,355,765
  • 주가: 136,600 원
  • 시가총액: 152,11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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