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업, 거래처 사료대금 금융서비스 보증 한도 연장, 총 채무보증 129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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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산업은 기존 IM캐피탈과 DB캐피탈에 대한 포괄 채무보증 약정 한도를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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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증 연장은 기존 사용한도 250억원과 200억원에 각각 120%를 적용한 300억원 및 240억원 한도를 유지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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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채무보증 잔액은 1290억원으로 2025년말 연결 자기자본 1197억원 대비 45.11%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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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대상은 특정 거래처가 아닌 포괄적인 사료대금 금융서비스로서 자본 변동이나 신규 자금 조달은 수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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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IM캐피탈 DB캐피탈 BNK캐피탈 롯데캐피탈 한국투자저축은행 등 신용도 높은 금융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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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고려산업의 채무보증 연장은 직접적인 자본 변화나 주주가치 희석이 없는 일상적 금융 지원이나, 자기자본 대비 보증 비율이 45%를 넘어 잠재적 우발부채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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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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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려산업 (0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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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고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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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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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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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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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수: 24,93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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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KRW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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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KRW 50,751,729,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