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버나인 최대주주 이제훈은 2026년 6월 5일 기준 특별관계자 이휘동이 장내 매수한 24,460주를 포함하여 보유 지분이 33.01%에서 33.23%로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이휘동은 급여 등 자기 자금 약 5,970만 원으로 주당 평균 2,440원에 주식을 취득했으며, 이는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없이 최대주주 측의 의결권을 소폭 강화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
최대주주 이제훈과 특별관계자 오종철이 보유한 주식 중 27.08%에 해당하는 3,067,428주는 기업은행, 대신증권, KB증권, 한화투자증권, 리드코프 등에 담보로 설정되어 있어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이번 보고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닌 단순 지분 변동 보고이며, 별도의 자본 조달이나 배당 정책 변화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파버나인 최대주주가 특별관계자 추가를 통해 소폭 지분을 늘렸으나 실질적 자본 변동은 없어 주가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보유 주식의 27.08%가 담보로 설정된 점은 재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 시 담보권 행사 가능성을 주의해야 합니다.
파버나인 최대주주 이제훈, 특별관계자 추가로 지분 소폭 증가, 담보 비율 27.08% 유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파버나인 (177830)
- 제출: 이제훈
- 주수: 13,493,951
- 주가: 2,470 원
- 시가총액: 333 억 원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