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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는 자회사 SK가스를 통해 코리아에너지터미널 KET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808,917주를 약 404억원에 취득하기로 확정하였습니다. -
이번 투자는 KET의 LNG 저장탱크 1기 확장 사업을 위한 출자로, 취득 후 SK가스의 지분율은 47.58%가 됩니다. -
취득금액은 당초 최대 850억원에서 확정 과정에서 404억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자금은 브릿지론 후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KET는 현재 적자 상태이나 LNG 인프라 확장을 통한 장기 성장이 기대되나, 자금보충의무 등 추가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AI 종합 분석]SK디스커버리는 자회사 SK가스를 통해 KET에 404억원을 출자하여 LNG 저장 인프라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생산적 확장 투자로 평가되나, KET의 재무 상태가 적자이고 추가 자금보충 의무가 있어 단기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주가치에 중립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SK디스커버리 자회사 SK가스, 코리아에너지터미널 LNG 저장탱크 확장에 404억원 출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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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SK디스커버리 (006120)
- 제출: SK디스커버리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7,413,751
- 주가: 47,100 원
- 시가총액: 8,20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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