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계약금액 1594억원으로 증액, 121억원 증가는 매출 및 주가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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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의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중 토공 및 철근콘크리트공사 계약을 정정하여 계약금액을 기존 1473억원에서 1594억원으로 121억원 약 8.2% 증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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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7년 11월 11일로 약 10.5개월 연장되었으며, 이는 설계변경에 따른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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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금액은 2019년 연결매출액 3646억원 대비 43.71%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주로, 공사 진행에 따라 매출 인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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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동 계약정정은 삼호개발의 수주잔고 증가와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계약기간 연장에 따른 리스크와 과거 매출 기준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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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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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삼호개발 (01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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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삼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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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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