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 정관 개정과 성과급 보수제 도입 및 자사주 30% 소각 계획을 담은 임시주총 소집


  • 제주반도체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며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 정관 변경은 개정 상법 반영으로 주식 종류 다양화, 전환사채 발행한도 3천억 원으로 증가, 신주인수권부사채 한도 2천억 원으로 증가 등이 포함됩니다.
  • 이사 보수는 고정급과 성과급으로 분리되고, 성과급은 성장률 평가 등급에 따라 최대 2배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 자기주식 759,729주 중 30%를 소각하고, 20%를 임직원 보상, 50%를 연구개발 자금 마련을 위해 처분할 계획입니다. 이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입니다.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약 1,7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 증가했으며, IoT 및 차량용 메모리 시장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AI 종합 분석]제주반도체는 정관 개정으로 자금 조달 유연성을 확보하고,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일부 높였으나, 처분 계획에 따른 잠재적 희석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성과급 도입은 경영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회사: 제주반도체 (080220)
  • 제출: 제주반도체
  • 접수: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