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러스, 제2회차 전환사채 28억원 재매각으로 운영자금 확보…전환가액 4,646원으로 희석 리스크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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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러스(시가총액 약 724억원, 주가 2,890원)가 제2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28억원(권면총액)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한다고 공시. 처분완료일은 2026년 4월30일에서 7월30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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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은 케이에스피조합(4억원), 볼레로2호투자조합(4억원), 엑스플렉스(20억원)이며, 처분금액은 권면금액과 동일한 28억원 (자기자본 대비 13.53%). 처분목적은 운영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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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CB는 2023년~2024년에 만기전 취득된 것으로, 이후 9차례 전환가액 조정을 거쳐 현재 전환가액은 4,646원 (주식병합 및 유상증자 반영). 이는 현재 주가(2,890원)를 크게 상회하여 전환 가능성은 낮아 단기 희석 리스크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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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CB 재매각으로 인한 신규 주식 발행은 없으나, 향후 주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할 경우 전환청구가 발생하여 기존 주주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 존재. 운영자금 확보 목적은 긍정적이나 자금 조달 필요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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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엑스플러스가 기취득한 CB를 재매각하여 운영자금 28억원을 확보했으며, 현재 전환가액(4,646원)이 현 주가(2,890원) 대비 높아 단기 희석 우려는 적으나, 지속적인 전환가액 하향 조정 이력은 주주가치 희석 리스크를 내포함.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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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제2회차 CB 취득후 재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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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엑스플러스 (3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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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엑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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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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