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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

최대주주 이제훈, 보유주식 92.9% 담보설정…담보권 실행 시 지분율 1.91%로 붕괴 위험, 자사주 소각(2,167,958주) 결정에도 경영권 불안 지속


  • 최대주주 이제훈은 총 5건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 보유주식 3,018,782주(지분율 26.65%) 중 2,802,696주(약 92.9%)를 담보로 제공함.
  • 대출금액 총 4,771,875,312원, 담보설정금액 총 8,269,540,460원으로 담보비율 약 173% 수준.
  •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은 1.91%로 급감하여 경영권 상실 위험에 노출됨.
  • 회사는 2026년 5월 19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2,167,958주 소각을 결의하여 발행주식총수가 13,493,951주에서 11,325,993주로 감소하였으나, 최대주주의 담보 리스크는 여전히 높음.
  • 이번 정정공시는 대신증권 담보계약의 일부상환(담보주식 1,005,026주→1,000,800주) 및 기한연장(2026.09.01) 반영.
  • 투자 리스크: 최대주주 변동 가능성 및 주가 하락 압력. 단기 주가 전망 부정적.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 이제훈이 보유주식의 92.9%를 담보로 제공한 상태에서 자사주 소각이 결정되었으나, 담보권 실행 시 지분율이 1.91%로 급락해 경영권이 위협받는 구조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주주가치 하락 가능성이 높아 부정적 시각이 우세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회사: 파버나인 (177830)
  • 제출: 파버나인
  • 접수: 2026-06-02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