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튀르키예 자회사에 563억원 추가 출자…자본잠식 상태 지속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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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는 종속기업인 튀르키예 법인 HYUNDAI ELEVATOR ASANSOR VE SERVIS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1,324,710,000주를 562.97억원에 취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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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금액은 자기자본(1.37조원) 대비 4.10% 수준으로, 자회사의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목적이며 기존 지분율 100%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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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튀르키예 법인은 2023년 말 기준 자본총계가 -393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며, 당기순손실 94.8억원을 기록해 재무 건전성 악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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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자금은 현금 출자 방식이며, 외화 기준 4,100만 달러를 이사회 결의일 환율(1USD=1,373.10원)로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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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현대엘리베이터가 완전 자본잠식 상태인 튀르키예 자회사에 562.97억원을 추가 출자한 점은 단기적 재무 부담보다 자회사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해석되나, 지속적 손실 구조 개선 없이는 추가 자금 투입 리스크가 잔존하여 투자자 관심이 필요함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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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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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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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현대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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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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