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계열사 GST Automotive에 226.7억원 채무보증…총 보증잔액 1.73조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10%에 달해 우발채무 리스크 부각


  • HS효성첨단소재는 계열회사 GST Automotive Safety Components International LLC의 한도대출 신규 차입을 위해 226.7억원(USD 1,500만, 적용환율 1USD=1,511.30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 보증기간은 2026년 6월 2일부터 2027년 6월 16일까지.
  • 이번 보증으로 HS효성첨단소재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1조 7,347.6억원으로 증가, 자기자본(8,265억원, 2025년말 연결 기준) 대비 210%에 달해 과도한 우발채무 리스크가 지적됨.
  • 채무자인 GST Automotive의 2025년 재무상황은 자산 1,304.6억원, 부채 1,092.4억원, 자본 212.3억원이나 당기순손실 377.5억원을 기록해 수익성이 악화된 상태. 전년도 자본은 -253.8억원으로 적자였으나 2025년 흑자전환했지만 여전히 취약.
  • 동 채무보증은 경영위원회 결의로 결정되었으며,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별도 기재 없음.
  • [AI 종합 분석]HS효성첨단소재가 계열사에 대한 채무보증을 추가하면서 총 보증잔액이 자기자본의 2배를 초과, 재무 건전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특히 채무자의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실제 보증 이행 가능성이 높아져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며,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함.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HS효성첨단소재 (298050)
  • 제출: HS효성첨단소재
  • 접수: 2026-06-02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