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 계약 가처분 해소로 본계약 체결 확인, 대우건설 시공 계약 논의 중 - 장기 성장 동력 확보 기대


  • 체코 최고행정법원이 프랑스 EDF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원전 건설 본계약을 발주처와 체결한 사실을 확인함. (기준일 현재 대우건설은 KHNP와 시공 계약을 논의 중)
  • 본 프로젝트는 24조원 규모로,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할 경우 향후 수년간 매출 및 이익 기여가 기대됨. 다만 시공 계약 체결 전이므로 확정된 실적은 아님.
  • 동일 사안에 대해 2024년 7월 이후 여러 차례 해명 공시가 있었으나, 이번 공시는 법적 리스크 해소 및 본계약 체결이라는 구체적 진전을 담고 있어 주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AI 종합 분석]체코 원전 수주는 대우건설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되며, 가처분 소송 해소로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되었으나, 시공 계약 체결 및 구체적 매출 기여 시점은 추가 확인이 필요함.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회사: 대우건설 (047040)
  • 제출: 대우건설
  • 접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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