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인천 검단 공사 계약금 248.9억원으로 증액 및 단독 수급인 전환… 매출비중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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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한국토지신탁과의 인천 검단16호공원 공동주택 및 공원시설 공사 계약을 정정, 계약금액을 기존 2,080억원에서 2,489억원(VAT 별도)으로 약 19.6% 증액했다. 이는 2019년 연결 매출액의 21.55%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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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수급인의 탈퇴로 동부건설이 단독 수급인으로 변경되어, 기존 타절기성고 정산분을 제외한 전체 공사금액(2,495억원) 중 99.8%를 단독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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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대인 한국토지신탁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내부거래에 해당하지만 공사 규모와 단독 수행 전환은 동부건설의 매출 및 이익 기여도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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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1개월, 준공 예정일은 2028년 11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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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동부건설의 검단 공사 계약 증액과 단독 수급권 확보는 매출 확대와 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나, 최대주주 특수관인과의 거래로 인한 이해상충 가능성 및 대규모 공사의 리스크 관리가 투자 판단 시 고려되어야 할 핵심 요소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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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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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부건설 (00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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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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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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