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북미 선주로부터 4.33조원 규모 해양생산설비 수주 - 매출액 대비 40.7% 대규모 수주로 향후 실적 개선 기대


  •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선주와 4조 3,301억원(약 40.7% 매출액 대비) 규모의 해양생산설비 1기 공급계약을 체결
  •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30년 7월 10일까지이며,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수금
  • 본 계약은 선주의 공사진행통보서(NTP) 발급을 조건으로 하며, NTP 통지 시점에 계약이 확정
  • 계약금액은 2026년 6월 1일 기준 환율(1,503.2원/달러) 적용, 최근매출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 [AI 종합 분석]이번 수주는 삼성중공업의 연간 매출 대비 40.7%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으로, 향후 4년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할 전망이며,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다만 선주의 NTP 발급 여부에 따라 계약이 최종 확정되므로 일정 변동 가능성에 유의해야 함.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삼성중공업 (010140)
  • 제출: 삼성중공업
  • 접수: 2026-06-02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