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제82기 사업보고서 분석: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본격화와 연결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주주가치 개선 전망


  • 삼천당제약은 2025년 연결 매출액 2천318억원으로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8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캐나다, 한국, 유럽 판매가 시작되었고, 프레제니우스 카비와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독점 공급계약 등 글로벌 상업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2025년 9월 2천954억원 규모의 제4회 교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교환가액 19만6천946원으로 향후 교환 시 최대 14만9천594주가 신규 발행될 수 있어 희석 위험이 존재합니다.
  • 당사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50원 약 11억6천만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였으며, 배당성향은 연결 지배순이익 기준 약 22.1%입니다.
  • 회사의 BIS 비율은 0.22%로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이 54.4%이며, 순부채는 마이너스 2천611억원으로 재무구조는 안정적입니다.
  • 당기 중 연구개발비는 156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6.73%이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완료 및 일본 다이이찌산쿄와 파트너십 체결 등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삼천당제약은 핵심 파이프라인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출시를 통해 연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교환사채 발행에 따른 잠재적 희석과 대규모 시설투자로 인한 현금흐름 부담은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시밀러와 경구용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경우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회사: 삼천당제약 (000250)
  • 제출: 삼천당제약
  • 접수: 2026-06-04
  • 연결 정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