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최창호, 장내매도로 지분율 26.16%로 소폭 하락…주가 전망에 부담 요인


  • 최대주주 최창호가 2026년 5월 29일 장내매도 8만주(단가 40,159원) 등으로 보유 주식이 17,475,741주(지분율 26.16%)로 직전 대비 16만 5,202주(0.25%p) 감소
  • 특별관계자 이동철도 5월 21일 8만2주(단가 55,032원)를 장내매도하며 지분 추가 축소
  • 임원 김진석, 이웅희 등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보유 형태를 변경했으며, 이 중 김진석은 장내매도 5,200주와 함께 행사하여 보유 주식 변동
  •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스톡옵션 행사 등으로 66,478,426주로 소폭 증가(1만4,200주), 소량의 지분 희석 발생
  • 최창호는 대신증권과 5,000억원 대출을 위한 담보계약을 유지 중(824,404주, 1.23%), 이는 추가 자금 조달 부담 시 지분 추가 매각 가능성을 시사
  • 보고자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서 경영권에 영향력을 계속 행사할 예정이나, 장내매도로 인한 지분 감소는 단기 주가에 부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음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소규모 장내매도와 특별관계자 매도로 지분율이 26.16%로 하락했으며, 이는 오너의 유동성 확보 니즈로 해석되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준다. 다만 매도 규모가 크지 않고 담보계약이 유지되고 있어 경영권 변동 리스크는 낮으며, 단기 주가에 제한적인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하나마이크론 (067310)
  • 제출: 최창호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