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2023년 영업손실 325억원·당기순손실 192억원 기록, 생산중단 및 PF 대여금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재무구조 악화
연결기준 매출 947억원(전년比 24%↓), 영업손실 325억원, 당기순손실 192억원 기록. 주요 원인은 원면가격 상승, 환율 상승, 내수 침체로 인한 원가 부담 가중.
영암공장(2023년 4월) 및 익산공장(2023년 12월) 생산중단 결정. 생산능력 축소로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며 수익성 회복에 걸림돌로 작용.
광주공장 부동산 PF 대여금 802억원 중 순대여금 695억원에 대해 약 57%(397억원)의 대손충당금 설정. 관련 PFV 차입금 107억원 존재하며 부동산 경기 침체로 추가 손실 가능성 내재.
자본총계 1,898억원(전년 2,107억원 대비 10% 감소), 부채비율 24.84%로 낮지만 자본 감소로 재무안정성 저하. 당기 배당 미실시.
자기주식 540,530주(32.17%) 보유 중. 유통주식수 1,139,470주. 전기(75기)에 주당 1,000원 배당 실시했으나 당기 배당 없음.
[AI 종합 분석] 전방은 2023년 사업보고서에서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심화, 생산중단, 대규모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재무상태가 크게 악화되었다. 특히 PF 대여금 손실 리스크와 공장 폐쇄에 따른 수익성 하락이 단기 주가 반등을 억제하는 요인이며, 구조조정 및 사업 다각화 진전 여부가 향후 기업가치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공시: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3.12)
회사: 전방 (000950)
제출: 전방
접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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