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50억원 규모 제3989회 ELB 발행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계 원금보전형 구조, 신용등급 AA, 주주가치 영향 제한적


  • 미래에셋증권이 50억원(5,000,000,000원) 규모의 제3989회 파생결합사채(ELB)를 발행한다. 1증권 당 액면 10,000원, 총 500,000증권이며, 만기는 2029년 6월 19일(3년)이다.
  •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SK하이닉스 보통주이며, 매월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 0.72%(연 8.64%)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건 미충족 시 해당 월 수익은 미지급된다.
  • 자동조기상환 조건: 6개월마다 평가하며,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75% 이상이면 원금(액면금액)을 조기상환한다. 11차례의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 만기상환 시 두 종목 모두 75% 이상이면 원금 지급, 하나라도 미달해도 원금 전액(액면금액의 100%)을 지급하는 원금보전형 구조이다. 단, 발행인의 신용위험(AA등급)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은 존재한다.
  • 발행인 미래에셋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 우수하다.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 본 증권은 비상장이며,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5% 이상(6개월 내 90% 이상)으로 상환되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금액이 5억원 미만이면 발행이 취소될 수 있다.
  • [AI 종합 분석]미래에셋증권의 제3989회 ELB 발행은 기존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정례적인 자금조달 활동이다. 발행규모(50억원)가 시가총액(약 34조원) 대비 미미하고, 원금보전형 구조로 발행사 신용등급이 AA로 높아 투자자에게는 비교적 안정적인 상품이나, 주주 입장에서는 재무구조에 유의미한 변동을 초래하지 않는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