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러스, 자회사 엑스플렉스 등에 28억원 규모 자기 전환사채 매도…운영자금 확보 목적


  • 엑스플러스는 만기 전 취득한 제2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30억원 중 28억원(권면금액 기준)을 케이에스피조합(4억원), 볼레로2호투자조합(4억원), 자회사 엑스플렉스(20억원)에 매도하기로 결정
  • 매도대금은 28억원이며, 수령예정일은 2026년 7월 30일로 변경됨(당초 2026년 6월 2일). 매도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
  • 매도 대상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4,646원(주당)이며, 전환 시 발행될 주식은 602,668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2.51%에 해당. 현재 주가(2,890원) 대비 전환가액이 높아 전환 가능성은 낮으나, 향후 주가 상승 시 잠재적 희석 리스크 존재
  • 해당 전환사채는 기존에 다수의 전환가액 조정(시가하락 및 유상증자 등)을 거쳤으며, 최종 조정일(2025년 4월 30일) 이후 전환가액은 4,646원으로 유지 중
  • [AI 종합 분석]엑스플러스가 자회사 등에 자기 전환사채를 매도해 28억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것은 단기 유동성 개선에 긍정적이나, 매도 대상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현재 주가보다 높아 당장 지분 희석 우려는 적다. 다만 자회사가 20억원을 인수해 사실상 그룹 내 자금 재배치 성격이 강하며, 전환사채가 향후 주가 상승 시 전환될 경우 기존 주주 가치가 희석될 잠재 리스크가 존재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 회사: 엑스플러스 (373200)
  • 제출: 엑스플러스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