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존속회사)이 2026년 6월 1일 자로 KG스틸에스앤디 및 KG스틸에스앤아이(소멸회사)를 흡수합병 완료.
합병 전 KG스틸이 소멸회사 지분 100%를 보유한 관계로 합병비율 1:0, 신주 미발행(무증자) 및 교부금 없음 →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없음.
소규모합병 방식(상법 제527조의3)으로 주식매수청구권 미부여, 반대의사 통지 주주 1,382명(2.236%)이었으나 합병 진행엔 영향 없음.
합병 후 자산총계 3.19조원(합병 전 3.19조), 부채 1.12조 → 1.13조, 자본 2.07조 → 2.06조로 소폭 변동, 재무구조 본질적 변화 없음.
채권자 이의제출 없이 종료, 관련 소송 없음.
[AI 종합 분석]동 합병은 지배구조 단순화 목적의 무증자 흡수합병으로, 기존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희석/증대)이 없는 중립적 이벤트다. 재무제표상 자본이 소폭 감소(약 11.4억원)했으나 이는 소멸회사의 결손금 흡수에 따른 일시적 효과이며, 영업 및 현금흐름 변동 없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