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연계 ELB 398억원 발행 – 원금보존형 상품으로 주주가치 중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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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사채(ELB) 2종(제3987회, 제3988회)을 총 398억원(각 199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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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87회는 만기 3년(2029년 6월 19일)에 연 7.10% 수익률(세전)을 목표로 하며, 조기상환조건(75% 배리어) 및 원금보존(만기 평가가 75% 미만 시 액면가 지급) 구조로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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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88회는 매월 수익지급(연 6.15% 세전)이 가능하며, 만기 시 원금보존(75% 미만 시 액면지급) 및 조기상환조건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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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가액은 증권당 9,950원(액면 10,000원)으로, 청약은 2026년 6월 15일 하나은행 신탁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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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며, 발행인의 신용등급은 AA(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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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증권은 비상장이며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므로 발행인의 신용위험에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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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데이터 기반 모의실험 결과 제3987회는 98.45%의 확률로 1차 조기상환(수익률 3.55%)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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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미래에셋증권의 ELB 발행은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이나 자본 구조 변화를 수반하지 않는 채권형 자금 조달로, 약 398억원 규모의 발행은 시가총액 34조원 대비 미미하여 주가 및 주주 가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며 중립적인 이벤트로 평가된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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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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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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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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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