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99.9억원 규모 KOSPI200 연계 ELB 발행 – 정례적 자금조달, 주주가치 영향 제한적


  • 미래에셋증권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3986회 파생결합사채(ELB)를 99.9억원(액면가 10,000원, 발행가 9,990원, 100만 증권) 규모로 발행한다.
  • 만기(2027년 6월 15일) 시 기초자산 상승률에 따라 연 3.50%~3.51%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원금손실 조건(녹인)이 없는 낮은 위험(5등급) 상품이다.
  • 조달된 자금은 ELB의 안정적 상환을 위한 헤지거래(기초자산·파생상품 매매)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 본 증권은 비상장이며,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5% 이상(발행 6개월 내 90% 이상)으로 상환되나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 발행인 미래에셋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 우수하나,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 발행금액(99.9억원)은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약 34.1조원) 대비 0.03%에 불과하여 재무구조 및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 [AI 종합 분석]이번 ELB 발행은 미래에셋증권의 정례적인 자금조달 활동으로, 소액(99.9억원)이며 기존 자본 확충이나 주주환원 정책과 무관하므로 주주가치에 중립적이다. 다만, 투자자는 비상장·중도상환 리스크 및 발행사 신용위험을 인지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접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