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중도 해지 완료, 332,905주(2.03%) 확보… 향후 소각 또는 보유 계획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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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이 2026년 3월 체결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고, 총 332,905주(발행주식 대비 2.03%)를 확보했다. 이는 당초 계획된 취득 완료에 따른 정상적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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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된 신탁계약은 NH투자증권과 체결되었으며, 확보된 자사주는 회사 법인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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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향후 자사주 처분(소각 또는 매각) 계획을 별도로 수립하지 않았으며, 법령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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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취득 자체는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소각 없이 장기 보유 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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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자사주 취득 완료로 일시적 주가 안정 효과가 기대되나, 향후 소각 여부가 주주 환원 정책의 핵심 변수다. 2.03% 규모의 자사주는 비교적 소폭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평가해야 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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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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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녀공장 (43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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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마녀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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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6-02